BLUES SUSPENCE
HAVE GOT ONLY FIFTY NINE SECONDS LEFT

PEN OF MISS KAKUTANI

윤호 얘기




 
동행 대문
오늘 모처럼 동행에 갔는데 대문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든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얼굴.
제일 좋아하는 표정.



 
청바지 지면 광고 st.
그런데 청바지 모델이 되셨다구요.
윗 사진 걸어놓고 윤호 청바지 광고 찍어야 된다고 징징거렸던 것이 재작년 겨울인데.. 축하드립니다. 사만다 언니 지론으로 보면
1. 게이
2. 여중고생
3. 업계
순으로 반응이 온다는데 업계 반응 전나 느리네여.



 
프리 투 무브
요런 광고도 하나 찍읍시다.
말 거의 안 하고 (..) 아름다웁게 움직이는 컨셉으로다가.
by mannoc | 2009/06/25 14:16 | 온리 피프티나인 세컨즈 레프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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